상담하기

FLOOR TILE REPAIR

바닥타일 들뜸 수리

바닥타일이 들떴다면 전체를 뜯지 않고 들뜬 부위만 떼어 바탕을 정리한 뒤 다시 붙이는 부분수리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실·카페·회의실·사무실 바닥에서 기존 타일을 재사용해 보수한 작업 사진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견적은 사진과 지역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BEFORE / AFTER

바닥타일 들뜸 수리 작업 전후

작업 전
작업 후
작업 전
작업 후

GUIDE

바닥타일 들뜸 수리 안내

들뜸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타일을 손가락이나 손잡이로 가볍게 두드렸을 때 속이 빈 듯한 소리가 나면 접착면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줄눈이 갈라지거나 모서리가 살짝 올라와 옆 타일과 단차가 생기는 것도 같은 신호입니다. 이 단계에서 정리하면 한두 장 범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방치하면 걸을 때마다 주변 타일로 번져 깨짐으로 이어집니다.

원인에 따라 보수 방식이 달라집니다

들뜸의 원인은 접착제가 충분히 깔리지 않은 시공 불량, 바탕면 균열, 난방과 온도차로 인한 팽창·수축 등으로 나뉩니다. 떼어낸 타일 뒷면과 바탕 상태를 보면 원인을 대부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탕에 남은 접착제를 정리하고 평탄을 맞춘 뒤 타일을 다시 붙이며, 타일이 멀쩡하면 기존 타일을 재사용합니다.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예

카페 바닥에서는 위로 솟아 들뜬 타일을 걷어내고 기존 타일을 재사용해 다시 붙였고, 회사 회의실과 사무실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보수했습니다. 사무실의 600각 폴리싱 타일처럼 광택이 있는 규격도 들뜬 구간만 정리했습니다. 거실 바닥과 화장실 바닥 역시 손상된 범위만 작업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상담해 주세요

  • 들뜬 자리가 한 줄로 길게 이어져 있을 때
  • 바닥이 아래로 꺼진 느낌이 있을 때
  • 같은 자리를 이전에 보수했는데 다시 올라올 때
  • 난방 배관이 지나는 구간이라 열 영향이 의심될 때

위 경우는 타일만이 아니라 바탕 상태를 함께 봐야 해서 사진과 증상 설명을 먼저 받아 범위를 가늠합니다.

집에서 해보는 들뜸 자가 점검 순서

  1. 신발을 신지 않은 상태로 바닥을 천천히 걸으며 흔들리는 타일이 있는지 봅니다.
  2. 동전이나 손잡이로 타일 가운데와 모서리를 가볍게 두드려 소리를 비교합니다.
  3. 빈 소리가 나는 타일을 표시하고, 그 주변 타일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4. 줄눈이 갈라졌거나 옆 타일과 높이 차이가 있는지 손으로 쓸어 봅니다.
  5. 표시한 범위가 보이도록 사진을 찍어 상담 때 함께 보내줍니다.

들뜸을 두면 생기는 일

들뜬 타일은 밟을 때마다 아래 바탕이 눌리고, 가장자리가 옆 타일을 밀어 올리면서 범위가 조금씩 넓어집니다. 어느 순간 모서리가 부서지거나 타일이 갈라지면 한 장 보수로 끝나던 일이 여러 장 교체로 바뀝니다. 소리가 나는 단계에서 확인해 두는 것이 가장 부담이 적은 시점입니다.

다시 붙일 때 신경 쓰는 부분

타일 뒷면에 오래된 접착제가 남아 있으면 새로 붙여도 다시 떨어지기 쉬워 바탕과 타일 뒷면을 모두 정리합니다. 바탕이 울퉁불퉁하면 붙인 뒤 모서리가 뜨므로 높이를 맞춘 다음 접착면을 고르게 깔고 눌러 붙입니다. 마지막에 줄눈 색을 주변과 맞춰 이질감을 줄입니다.

증상별 보수 방향 (2026년 기준)
증상주된 원인보수 방향
두드리면 빈 소리접착면 들뜸들뜬 타일을 떼어 바탕 정리 후 재부착
모서리가 올라와 단차바탕 들뜸·팽창주변 범위 확인 후 부분 재시공
줄눈 갈라짐과 함께 솟음온도차·접착 부족솟은 구간 보수, 줄눈 정리
타일 자체가 깨짐충격·들뜸 방치같은 규격 타일로 부분교체

PROCESS

바닥타일 들뜸 수리 진행 과정

  1. 01사진·지역 접수
  2. 02두드려 확인하는 들뜸 범위 파악
  3. 03들뜬 타일 탈거, 바탕 정리
  4. 04재부착 후 줄눈 마감

견적은 사진 확인 후 안내합니다. 사진으로 판단이 어려워 실측이 꼭 필요한 경우에만 방문하며, 이때는 출장비가 있습니다. 사업장은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50이며 수도권 중심으로 전국 출장 시공을 진행합니다.

FAQ

바닥타일 들뜸 수리 자주 묻는 질문

바닥타일이 들뜨면 전체를 다시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들뜬 부위만 떼어 바탕을 정리하고 다시 붙이는 부분수리가 기본입니다. 두드려 소리를 확인해 들뜬 범위를 먼저 정하고, 멀쩡한 타일은 그대로 둡니다. 범위가 넓은지는 현장 사진으로 1차 판단할 수 있으니 사진과 지역을 보내주세요. 문의는 로 받습니다.

들뜬 타일을 그대로 다시 붙일 수 있나요?

타일이 깨지지 않았다면 기존 타일을 재사용해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카페와 회사 회의실 작업도 기존 타일을 재사용했습니다. 떼어내는 과정에서 깨지거나 규격이 같은 타일이 필요하면 같은 규격으로 교체하며, 재사용 가능 여부는 탈거 후 타일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바닥타일 들뜸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접착제가 충분히 깔리지 않은 시공 상태, 바탕면 균열, 난방과 온도차에 따른 팽창이 주된 원인입니다. 원인은 떼어낸 타일 뒷면과 바탕을 보면 확인됩니다. 원인을 정리하지 않고 다시 붙이면 같은 자리가 재발할 수 있어 바탕 정리를 먼저 진행합니다.

수리 후 언제부터 걸어 다닐 수 있나요?

접착제와 줄눈이 굳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작업 종료 시 안내해 드리는 시간 동안은 보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다르며, 병원 입구 작업처럼 다음 날 바로 쓸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 사례도 있습니다. 필요한 일정을 미리 알려주세요.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사진 확인 후 견적을 안내합니다. 들뜬 부위 전체가 보이는 사진 한 장과 가까이 찍은 사진, 지역을 상담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연락처로 보내주세요. 사진만으로 판단이 어려워 실측이 꼭 필요할 때만 방문하며, 이 경우 출장비가 있습니다.

CONTACT

사진과 지역을 보내주세요

들뜨거나 깨진 바닥 사진과 지역을 상담 페이지의 안내대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견적을 안내합니다.

상담 안내 보기
상담